감사와 칭찬 코너 주님의 사랑

2013.02.21 15:48

eunjoo valente 조회 수:4941 추천:457

2월 20일 새벽기도에서 목사님의 설교말씀  "목마른 사슴의 물을 찾아 헤맴" 을 들으면서,  주님이 주신 그 말씀을 깊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주님을 향한 신앙이 저 목마른 사슴이 물을 찾아 위험을 무릅쓰고 사람들이 사는 곳으로 향하는 그러한 담대한 모습이 되길  주님께 간구해 봅니다.  

이제는 주님만을 바라보는 저자신이  되기를 원하며, 저의 삶의 중심에 주님만이 있음을 고백하면서도,  진정한 주님의 자녀로서의 삶은 쉽지가 않음을 고백해 봅니다.  하지만  그러한 고비가 올 때마다 어떠한 모양으로도 저를 지켜주신 나의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도 가끔 느끼었던 저의 삶속에서의 하나님의 부재함은 저의 욕심된 마음이었을 뿐, 나의 주님은 여전히 그자리에서 저를 기다려 주셨습니다.  제가 쏟아내는 불평과 불만을 고스란히 받으시면서도, 주님은 저에게 온전히 사랑 만을 주셨읍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끼면서, 그 분의 섬세한 사랑과 은혜의 타치함으로  저의 삶은 다시금  용기와 기쁨을 서서히 회복하게 되었으며,  “ 일어나 걸으라”  하시면서 격려 해주시는 주님의 두손을 이제는 꼭 잡고 놓치 않으렵니다.
주님이 저에게 부어주신 넘쳐나는 사랑의 의미를 제가 잘 알 수 있는 지혜를 주실 것을 간구 해보며,  주님의 영광만을 위해 사는 겸손한 저의 삶을 소망 해 봅니다.
아직은 아장아장 걷고 있는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이지만,  이러한 신앙고백의 글을 쓸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속에 서 주님의 뜻을 찾아갈 수 있도록 저를 인도해주시고, 스크린에 쓰여진 설교 제목에서 오늘은 어떤 모양으로 제가 깨질 수 있을까에, 예배시간을 기다리게 만들어 주신 우리 목사님께 감사 하며,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드리는 우리 호산나 성가대원의 일원이  될 수 있었음은 대원들의 저에 대한 끝없는 관심과 애정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 한빛장로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의 따뜻하고 애정어린 사랑의 마음으로  또한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으며 이 모든 것이  주님의 계획안에서 있었음을 확신합니다.

남편 토니는 주님 곁으로 갔지만, 그에게서만 받는 사랑이 전부인줄 알았던 저에게 주님은 다른 모양으로 더욱더 많은 사랑으로 채워 주셨으며, 앞으로도 채워 주실 것이며,  그사랑은 영원히 멈추치 않음을 확신하기에,  또한  주님의 나라에서 남편을 다시 만나 영생을 누릴 것임을 확신하기에 , 이제는 저의 눈물이 슬픔이 아닌 기쁨과 감사함에 눈물이 될 수 있음을 고백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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