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한빛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는 지금, 아주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쉽게 근심과 걱정에 사로 잡히기 쉽고,두려움과 불확실성 속에 사로 잡힐 수가 있습니다. 가끔, 우리에게 고난이라고 하는 것이 찾아오면, 내면적으로 ‘그것이 믿음의 시험의 기간은아닐까?’ 우리는 생각하곤 합니다. 우리가 지금 그런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시고,우리와 함께 하시며,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어찌 하나님을 예배함이 마땅한가를 저희 당회는 고심하며,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안전을 위하여 저희 당회가 고심 끝에, 아래와 같이 결정하였으니 잘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저희 당회는, 매 주일 9시 30분에 예배를 녹화하기 위하여 예배를 진행할 것입니다. 이것은,여러분의 가족들이 함께 모여오후 1시 30분에 웹 사이트를 통하여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저희 교회 웹사이트는,www.oolpc.org입니다. 지금은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며, 위로해야 할 때 입니다. 우리 한빛교회 당회는, 이 어려운 시기가 다 지나가기 까지 성도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모든 결정을 내릴 것입니다. 현재는 장비 부족으로,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동시 예배를 드릴 수 있는지,예배부에서는 계속 연구하고 검토할 것입니다. 오늘 주 안에서 성도 여러분들의 평안을 기도하며, 여러분들의 안전을 주님께 의탁합니다.

 

2020년 3월 17일

올림피아 한빛장로교회

당회원 담임목사 박춘식, 시무장로 박원식, 시무장로고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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