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says: "Do not boast about tomorrow, For you do not know what a day may bring forth" and "What is your life? It is even a vapor that appears for a little time and then vanishes away" (Proverbs 잠언 27:1; James 야고보서 4:1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성경읽기표 Admin 2016.08.15 452
65 Sermon 'Warning about the Valley of Vision 1' (Mar 29, 2020) file Admin 2020.03.29 49
64 성경 문제지 #332 file Admin 2017.04.14 241
63 성경문제지 #330 file Admin 2017.03.27 170
62 성경문제지 #328 file Admin 2017.03.14 558
61 성경문제지 #327 file Admin 2017.03.14 246
60 성경문제지 #316 file Admin 2016.12.20 223
59 What is the origin of America’s annual Thanksgiving Day? file Admin 2015.11.20 201
58 2015년도 사순절 묵상 달력 file Admin 2015.02.28 3873
57 건강한 신앙생활의 3대 비결 박춘식 2015.01.24 2939
56 하나님 찬양 없는 예배 찬양 박춘식 2015.01.16 1188
55 민족운동가 이상재(李商在) file 웹관리 2014.01.11 2898
54 대강절의 오늘의 의미와 삶 file 웹관리 2013.12.09 5003
53 성경에 나오는 명 기도들 웹관리 2013.12.05 5200
52 좋은 지휘자란? (퍼온 글) 박춘식 2013.12.03 3350
51 유대인이 우수한 이유(퍼온 글) 박춘식 2013.11.24 3802
50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문 file 웹관리 2013.11.04 4421
49 예배를 위한 기본적인 지침서 (퍼온 글) 박춘식 2013.11.01 3776
48 주일 성수의 기준은 무엇인가? 2 박춘식 2013.09.23 3831
47 주일 성수의 기준은 무엇인가? 1 박춘식 2013.09.07 2761
46 엄 동규 장로의 칭찬 받는 장로 (결론) 박춘식 2013.08.05 4105
45 엄 동규 장로의 칭찬 받는 장로 3 박춘식 2013.08.05 3973
44 엄 동규 장로의 칭찬 받는 장로 2 박춘식 2013.08.05 3980
43 엄 동규 장로의 칭찬 받는 장로 1 박춘식 2013.08.05 3702
42 맥추 감사절의 유래와 의미 file 웹관리 2013.07.08 4473
41 이기풍 목사 (한국 최초 개신교 선교사) file 예배부 2013.06.24 7443
40 어진 시어머니 나오미와 효도하는 며느리 룻 예배부 2013.05.14 5017
39 2013년 사순절 달력 file 예배부 2013.02.11 10674
38 예배는 잘 준비해야 합니다.-김명엽교수의 찬송해설에서- 박춘식 2012.12.14 5521
37 성공한 사람들의 말의 비밀 박춘식 2012.12.09 4805
36 [안상홍1]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 박춘식 2012.11.16 4716
35 미움보다 더 좋은 것 박춘식 2012.08.24 3353
34 말씀생활 예배부 2012.05.22 3482
33 빛을 남긴 여인 - 에스더 ("죽으면 죽으리이다") 예배부 2012.05.21 3876
32 예배부 2012.05.18 3316
31 매력있는 그리스도인 예배부 2012.05.13 3280
30 빛을 남긴 부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예배부 2012.05.12 4706
29 인생은 빠르고 허무하게 왔다가 가버립니다. 예배부 2012.05.11 3274
28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예배부 2012.05.11 3253
27 취임과 임직의 차이점 예배부 2012.04.30 7510
26 항존직과 임시직의 구분 예배부 2012.04.30 3267
25 존 파이퍼 - 아이폰의 영적 도전과 위험 예배부 2012.04.17 3781
24 부활절 (Easter) file 예배부 2012.04.05 3881
23 행위와 섬김 박춘식 2012.03.27 3134
22 고난주간에 대하여 file 박춘식 2012.03.27 4256
21 사순절 (四旬節, The Lent) (2월22일 ~ 4월8일) / file 예배부 2012.02.19 2721
20 Map/Timeline of Paul's Missionary Journeys (사도바울의 전도여행) 예배부 2012.02.16 2645
19 "완전 소중한 선물" - 박성민 지음 file 예배부 2012.02.12 2703
18 관계를 통한 리더십 - 월터 C. 라이트 주니어 지음/양혜정 옮김 file 예배부 2012.01.31 2645
17 질문: 그렇다면 저는 저의 죄를 인정해야 하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게 됩니까? Admin 2011.05.19 40823
16 질문: 제가 왜,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심지어는 살인한 자들과 다름없은 중죄인 된다는 말씀입니까? Admin 2011.05.19 2501
15 질문: 하나님은 자비롭고 은혜 스러우신데, 나의 죄는 눈감아 주시지 않을까요? Admin 2011.05.19 2720
14 질문: 평생 정직하고 바르게 살아온 저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죄인입니까? Admin 2011.05.19 2419
13 질문: 내가 죽고 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닌가요? Admin 2011.05.19 2770
12 질문: 나는 아직 젊고 앞으로 살 날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데, 구태여 영생의 문제를 지금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요? Admin 2011.05.19 2671
11 질문: 제가 크리스쳔이 되면 진정, 저의 인생이 바뀌게 됩니까? Admin 2011.05.19 2332
10 질문: 제가 무엇을 믿어야 할지 가르쳐 주십시요. Admin 2011.05.19 2850
9 Q. If that be the case, I must plead guilty. I have sinned. What must I do to be saved? Admin 2011.05.19 2680
8 Q. Why would God judge me the same as somebody who is grossly immoral, or a murderer? Admin 2011.05.19 2499
7 Q. God is a loving, merciful God. Won't He pass over my sins? Admin 2011.05.19 2685
6 Q. I have lived a fairly good life; am I condemned? Admin 2011.05.19 2486
5 Q. When I do die, won't that be the end of me? Admin 2011.05.19 2295
4 Q. When I do die, won't that be the end of me? Admin 2011.05.19 2495
» Q. I am young yet, and likely to live for a long time. Why should I think of eternal things now? Admin 2011.05.19 2477
2 Q. Won't my life change if I become a Christian? Admin 2011.05.19 2468
1 Q. Tell me exactly what I need to believe. Admin 2011.05.19 2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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