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칭찬 코너 어찌나 감사한지요....

2013.02.20 09:09

박용순 조회 수:3710 추천:123

감사합니다.
한빛교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7구역 식사당번이 되어 어쩌나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사모님과 여러 교우님들의 걱정과 위로와 도우심으로 식사당번을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사랑의 빚을 지고 살지만 저는 한빛교우들로부터 사랑의 빚을 지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언젠가 저도 그 누군가에게 빚을 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항상 겸손함으로 순종함으로 하나님만 바라며 그분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삶을 살기를 기대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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