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성경읽기표 Admin 2016.08.15 216
64 질문: 그렇다면 저는 저의 죄를 인정해야 하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게 됩니까? Admin 2011.05.19 40798
63 2013년 사순절 달력 file 예배부 2013.02.11 10604
62 이기풍 목사 (한국 최초 개신교 선교사) file 예배부 2013.06.24 7296
61 취임과 임직의 차이점 예배부 2012.04.30 6400
60 예배는 잘 준비해야 합니다.-김명엽교수의 찬송해설에서- 박춘식 2012.12.14 5424
59 성경에 나오는 명 기도들 웹관리 2013.12.05 5034
58 어진 시어머니 나오미와 효도하는 며느리 룻 예배부 2013.05.14 4981
57 성공한 사람들의 말의 비밀 박춘식 2012.12.09 4785
56 [안상홍1]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 박춘식 2012.11.16 4688
55 대강절의 오늘의 의미와 삶 file 웹관리 2013.12.09 4662
54 빛을 남긴 부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예배부 2012.05.12 4541
53 맥추 감사절의 유래와 의미 file 웹관리 2013.07.08 4424
52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문 file 웹관리 2013.11.04 4342
51 고난주간에 대하여 file 박춘식 2012.03.27 4163
50 엄 동규 장로의 칭찬 받는 장로 (결론) 박춘식 2013.08.05 4078
49 엄 동규 장로의 칭찬 받는 장로 2 박춘식 2013.08.05 3958
48 엄 동규 장로의 칭찬 받는 장로 3 박춘식 2013.08.05 3950
47 빛을 남긴 여인 - 에스더 ("죽으면 죽으리이다") 예배부 2012.05.21 3797
46 부활절 (Easter) file 예배부 2012.04.05 3793
45 유대인이 우수한 이유(퍼온 글) 박춘식 2013.11.24 3785
44 존 파이퍼 - 아이폰의 영적 도전과 위험 예배부 2012.04.17 3759
43 예배를 위한 기본적인 지침서 (퍼온 글) 박춘식 2013.11.01 3749
42 2015년도 사순절 묵상 달력 file Admin 2015.02.28 3688
41 엄 동규 장로의 칭찬 받는 장로 1 박춘식 2013.08.05 3680
40 주일 성수의 기준은 무엇인가? 2 박춘식 2013.09.23 3644
39 말씀생활 예배부 2012.05.22 3463
38 미움보다 더 좋은 것 박춘식 2012.08.24 3336
37 예배부 2012.05.18 3295
36 인생은 빠르고 허무하게 왔다가 가버립니다. 예배부 2012.05.11 3259
35 매력있는 그리스도인 예배부 2012.05.13 3255
34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예배부 2012.05.11 3233
33 좋은 지휘자란? (퍼온 글) 박춘식 2013.12.03 3230
32 항존직과 임시직의 구분 예배부 2012.04.30 3209
31 행위와 섬김 박춘식 2012.03.27 3117
30 건강한 신앙생활의 3대 비결 박춘식 2015.01.24 2873
29 민족운동가 이상재(李商在) file 웹관리 2014.01.11 2867
28 주일 성수의 기준은 무엇인가? 1 박춘식 2013.09.07 2739
27 질문: 하나님은 자비롭고 은혜 스러우신데, 나의 죄는 눈감아 주시지 않을까요? Admin 2011.05.19 2704
26 "완전 소중한 선물" - 박성민 지음 file 예배부 2012.02.12 2668
25 사순절 (四旬節, The Lent) (2월22일 ~ 4월8일) / file 예배부 2012.02.19 2666
24 Q. God is a loving, merciful God. Won't He pass over my sins? Admin 2011.05.19 2666
23 Q. If that be the case, I must plead guilty. I have sinned. What must I do to be saved? Admin 2011.05.19 2661
22 질문: 제가 무엇을 믿어야 할지 가르쳐 주십시요. Admin 2011.05.19 2655
21 Map/Timeline of Paul's Missionary Journeys (사도바울의 전도여행) 예배부 2012.02.16 2600
20 질문: 나는 아직 젊고 앞으로 살 날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데, 구태여 영생의 문제를 지금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요? Admin 2011.05.19 2599
19 관계를 통한 리더십 - 월터 C. 라이트 주니어 지음/양혜정 옮김 file 예배부 2012.01.31 2591
18 Q. Tell me exactly what I need to believe. Admin 2011.05.19 2589
17 Q. When I do die, won't that be the end of me? Admin 2011.05.19 2475
16 Q. Why would God judge me the same as somebody who is grossly immoral, or a murderer? Admin 2011.05.19 2469
15 Q. I have lived a fairly good life; am I condemned? Admin 2011.05.19 2465
14 Q. I am young yet, and likely to live for a long time. Why should I think of eternal things now? Admin 2011.05.19 2451
13 질문: 내가 죽고 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닌가요? Admin 2011.05.19 2450
12 Q. Won't my life change if I become a Christian? Admin 2011.05.19 2443
11 질문: 제가 왜,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심지어는 살인한 자들과 다름없은 중죄인 된다는 말씀입니까? Admin 2011.05.19 2436
10 질문: 평생 정직하고 바르게 살아온 저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죄인입니까? Admin 2011.05.19 2402
9 질문: 제가 크리스쳔이 되면 진정, 저의 인생이 바뀌게 됩니까? Admin 2011.05.19 2315
8 Q. When I do die, won't that be the end of me? Admin 2011.05.19 2276
7 하나님 찬양 없는 예배 찬양 박춘식 2015.01.16 1157
6 What is the origin of America’s annual Thanksgiving Day? file Admin 2015.11.20 178
5 성경 문제지 #332 file Admin 2017.04.14 132
4 성경문제지 #327 file Admin 2017.03.14 121
3 성경문제지 #316 file Admin 2016.12.20 113
2 성경문제지 #328 file Admin 2017.03.14 94
1 성경문제지 #330 file Admin 2017.03.27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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