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성경읽기표 Admin 2016.08.15 242
64 질문: 그렇다면 저는 저의 죄를 인정해야 하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게 됩니까? Admin 2011.05.19 40802
63 2013년 사순절 달력 file 예배부 2013.02.11 10614
62 이기풍 목사 (한국 최초 개신교 선교사) file 예배부 2013.06.24 7343
61 취임과 임직의 차이점 예배부 2012.04.30 6669
60 예배는 잘 준비해야 합니다.-김명엽교수의 찬송해설에서- 박춘식 2012.12.14 5447
59 성경에 나오는 명 기도들 웹관리 2013.12.05 5065
58 어진 시어머니 나오미와 효도하는 며느리 룻 예배부 2013.05.14 4991
57 성공한 사람들의 말의 비밀 박춘식 2012.12.09 4788
56 대강절의 오늘의 의미와 삶 file 웹관리 2013.12.09 4701
55 [안상홍1]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 박춘식 2012.11.16 4696
54 빛을 남긴 부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예배부 2012.05.12 4611
53 맥추 감사절의 유래와 의미 file 웹관리 2013.07.08 4440
52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문 file 웹관리 2013.11.04 4375
51 고난주간에 대하여 file 박춘식 2012.03.27 4172
50 엄 동규 장로의 칭찬 받는 장로 (결론) 박춘식 2013.08.05 4081
49 엄 동규 장로의 칭찬 받는 장로 2 박춘식 2013.08.05 3960
48 엄 동규 장로의 칭찬 받는 장로 3 박춘식 2013.08.05 3953
47 빛을 남긴 여인 - 에스더 ("죽으면 죽으리이다") 예배부 2012.05.21 3823
46 부활절 (Easter) file 예배부 2012.04.05 3800
45 유대인이 우수한 이유(퍼온 글) 박춘식 2013.11.24 3787
44 존 파이퍼 - 아이폰의 영적 도전과 위험 예배부 2012.04.17 3762
43 예배를 위한 기본적인 지침서 (퍼온 글) 박춘식 2013.11.01 3755
42 2015년도 사순절 묵상 달력 file Admin 2015.02.28 3693
41 주일 성수의 기준은 무엇인가? 2 박춘식 2013.09.23 3685
40 엄 동규 장로의 칭찬 받는 장로 1 박춘식 2013.08.05 3683
39 말씀생활 예배부 2012.05.22 3465
38 미움보다 더 좋은 것 박춘식 2012.08.24 3338
37 예배부 2012.05.18 3298
36 매력있는 그리스도인 예배부 2012.05.13 3264
35 인생은 빠르고 허무하게 왔다가 가버립니다. 예배부 2012.05.11 3262
34 좋은 지휘자란? (퍼온 글) 박춘식 2013.12.03 3237
33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예배부 2012.05.11 3236
32 항존직과 임시직의 구분 예배부 2012.04.30 3216
31 행위와 섬김 박춘식 2012.03.27 3119
30 건강한 신앙생활의 3대 비결 박춘식 2015.01.24 2883
29 민족운동가 이상재(李商在) file 웹관리 2014.01.11 2872
28 주일 성수의 기준은 무엇인가? 1 박춘식 2013.09.07 2742
27 질문: 하나님은 자비롭고 은혜 스러우신데, 나의 죄는 눈감아 주시지 않을까요? Admin 2011.05.19 2706
26 "완전 소중한 선물" - 박성민 지음 file 예배부 2012.02.12 2676
25 사순절 (四旬節, The Lent) (2월22일 ~ 4월8일) / file 예배부 2012.02.19 2671
24 Q. God is a loving, merciful God. Won't He pass over my sins? Admin 2011.05.19 2668
23 Q. If that be the case, I must plead guilty. I have sinned. What must I do to be saved? Admin 2011.05.19 2665
22 질문: 제가 무엇을 믿어야 할지 가르쳐 주십시요. Admin 2011.05.19 2657
21 Q. Tell me exactly what I need to believe. Admin 2011.05.19 2620
20 질문: 나는 아직 젊고 앞으로 살 날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데, 구태여 영생의 문제를 지금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요? Admin 2011.05.19 2611
19 관계를 통한 리더십 - 월터 C. 라이트 주니어 지음/양혜정 옮김 file 예배부 2012.01.31 2606
18 Map/Timeline of Paul's Missionary Journeys (사도바울의 전도여행) 예배부 2012.02.16 2602
17 Q. When I do die, won't that be the end of me? Admin 2011.05.19 2478
16 Q. Why would God judge me the same as somebody who is grossly immoral, or a murderer? Admin 2011.05.19 2472
15 Q. I have lived a fairly good life; am I condemned? Admin 2011.05.19 2467
14 Q. I am young yet, and likely to live for a long time. Why should I think of eternal things now? Admin 2011.05.19 2458
13 질문: 내가 죽고 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닌가요? Admin 2011.05.19 2453
12 Q. Won't my life change if I become a Christian? Admin 2011.05.19 2445
11 질문: 제가 왜,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심지어는 살인한 자들과 다름없은 중죄인 된다는 말씀입니까? Admin 2011.05.19 2438
10 질문: 평생 정직하고 바르게 살아온 저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죄인입니까? Admin 2011.05.19 2404
9 질문: 제가 크리스쳔이 되면 진정, 저의 인생이 바뀌게 됩니까? Admin 2011.05.19 2317
8 Q. When I do die, won't that be the end of me? Admin 2011.05.19 2278
7 하나님 찬양 없는 예배 찬양 박춘식 2015.01.16 1165
6 What is the origin of America’s annual Thanksgiving Day? file Admin 2015.11.20 181
5 성경 문제지 #332 file Admin 2017.04.14 146
4 성경문제지 #327 file Admin 2017.03.14 139
3 성경문제지 #316 file Admin 2016.12.20 126
2 성경문제지 #328 file Admin 2017.03.14 103
1 성경문제지 #330 file Admin 2017.03.27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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