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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흔히 유펜(UPenn)으로도 불리며 미국 펜실베니아 필라델피아 있는 연구 중심의 종합 사립 대학이다. 1740 설립된 아이비리그 소속 대학교는 미국에서 번째로 오래된 고등교육기관이며 미국의 최고 사립 대학 하나로 손꼽힌다.


펜실베니아대는 1740 필라델피아 시민들에 의하여 설립이 추진된 자선학교에서 비롯되었으며, 10년후 벤자민 프랭클린과 24명으로 구성된 이사회가 자금 부족으로 건축이 중단되어 있던 학교 건물을 인수하여 1751 새로운 학교로 세웠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발명가답게 실용성을 중시한 사람이었다. 대부분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처음엔 성직자들의 양성을 목적으로 세워졌으며 지성인 교육을 위한 교양과목 위주 칼리지로 시작된 반해 펜실베이니아대학은 실제적이고 응용성있는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교육의 사회 환원과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이런 학풍은 지금까지 이어져 학교 발전을 이끄는 힘이 되고 있다.


 


  • 기업경영, 개혁, 발명, 실용적인 지식을 추구하는 사명


역사적인 전통을 지켜오고 있는 동부 8 아이비리그 대학중 가장 남단인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시내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유펜은 지금까지도 설립자 벤자민 프랭클린의 이념과 정신을 실현하고자 기업경영, 개혁, 발명, 지식의 전수, 실용적인 지식을 추구하는 사명을 지켜오고 있다.


펜실베니아대(UPenn) 1740 필라델피아 시민들에 의하여 설립이 추진된 자선학교에서 비롯되었으며, 10년후 벤자민 프랭클린과 24명으로 구성된 이사회가 자금 부족으로 건축이 중단되어 있던 학교 건물을 인수하여 1751 새로운 학교로 세웠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발명가답게 실용성을 중시한 사람이었다. 대부분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처음엔 성직자들의 양성을 목적으로 세워졌으며 지성인 교육을 위한 교양과목 위주 칼리지로 시작된 반해 펜실베이니아대학은 실제적이고 응용성있는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교육의 사회 환원과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이런 학풍은 지금까지 이어져 학교 발전을 이끄는 힘이 되고 있다.


1755 필라델피아 대학 아카데미로 인가되었으며 1775 미국 독립전쟁당시에는 일시 폐교하기도 했다. 1779 정부의 지원을 받게 되면서 미국 최초의 종합대학교인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로 다시 문을 열었는데, 1791 여기서 분리하여 사립대학으로 독립한 것이 현재의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이른다. 종종 공립인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교 (Penn State University) 명칭 상의 혼동을 일으키지만 학교는 전혀 다른 학교이다.


 

  • 설립자인 벤자민 프랭클린의 선각자적인 집념의 결실


아이비리그 계열의 명문대학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에 실용주의 교육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유펜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설립자이자 미국 건국의 아버지중에 분인 벤자민 프랭클린에 대해서 우리는 깊이 연구하고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대륙이 영국 식민지하에 지내던 시절, 필라델피아에 거주하는 젊은이들에게 미래를 심어주고자 하는 고등교육기관 설립의 꿈을 키우고 있었던 벤자민 프랭클린 (Benjamin Franklin)이라고 하는 시대의 선각자가 있었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1706 1 17일에 보스턴에서 비누와 양초를 만드는 집안의 17자녀중 15번째로 태어났는데, 가정 형편이 그다지 넉넉하지 못했기 때문에 공식적인 학교 교육이라고는 2 밖에 받지 못했고 10살때 부터 집에서 양초와 비누를 만들어 파는 일을 도와야만 했다.


12살이 되면서 벤자민 프랭클린은 인쇄소를 경영하는 제임스 밑에서 일하게 되었고, 이상 학교를 다니지는 못했지만, 학문에 대한 열정을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었다. 역사가가 기록해 놓은 같이, 기간 동안 그는 가장 호기심이 많고 감수성이 예민한 미국의 젊은이가 지식을 사냥하고 있는 이었으며, 그는 사막에서 까지도 그것을 찾을 것이다.” 라는 표현이 적절하리만치,  부단하게 쓰는 기술을 다듬어 갔고, 이어 사이런스 도굿(Silence Dogood) 이라는 필명으로 형이 발간하는 신문에 많은 글을 기고하기도 하였다. 17살이 되어 필라델피아로 무작정 단신 이주한 그는 억척스럽게 일을하여 24살에 프랭클린은 자신의 인쇄소를 소유하게 되었고, 후로 37년이 지나서 그는 펜실바니아 신문(Pennsylvania Gazette) 발간하였다.


벤자민은 성공적인 조직가이자, 개혁가였으며 혁신가이기도 했다. 그는 최초로 신문에다 만화를 삽입한 사람이기도 하다. 그는 세계 최초로 도서관에 신문을 구독하도록 하였고, 의용소방대를 창설하였으며 , 최초로 화재보험회사를 시작하기도 하였다. 그러는 동안 그는 과학실험에도 보다 많은 관심을 두고 실험하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사업이 크게 번창함에 따라서, 프랭클린은 과학에 뜻을 두어 자신의 사업은 전문 관리인에게 맡기고 자신은 과학을 탐구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 열역학, 해양학, 기상학, 그리고 무엇보다 특히 전기분야에 관한 연구를 하였다. 그는 ' 날리는 실험' 실시하여, 번개가 전기를 방전한다는 것을 증명하였으며, 번개를 구름에서 끌어내기 위해 금속으로 만든 뽀족탑을 만들어서 오늘날 사용되는 피뢰침을 발명한 것은 너무나도 알려진 사실이다.


 

  • 토마스 제퍼슨과 함께 독립선언서 작성


또한열정과 끈기만 있으면 못해낼 것이 없다 생활신조로 살았던 프랭클린은 필라델피아시의 도로를 포장하고 말끔히 청소하고, 거리마다 가로등을 설치하는 일에 힘을 썼고, “읽을 가치가 있는 글들을 써야하고, 글로 써야할만한 들을 해야한다 강조하면서, 미국 최초로 도서를 대출해주는 도서관을 건립하였다.


정치가로서 그는 미국 식민지대륙의 자치에 대해 영국의 관리들과 토론을 벌일 식민지의 대변인으로 활약했고, 독립선언서 작성에 참여했으며, 미국 독립전쟁 당시 프랑스의 경제적·군사적원조를 얻어냈던 업적을 이루었다. 또한 영국과 협상하는 자리에서 미국 대표로 참석하여 13 식민지를 하나의 주권 국가로 승인하는 조약을 맺었으며, 지난 2세기를 지내오는 동안 미국의 기본법이 헌법의 뼈대를 만든 인물들 중에 한명이다. 특히 토마스 제퍼슨과 함께 기초한미국 독립 선언서 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이 되고 있다.


필자: 손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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