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enn11.jpg


upenn12.jpg


upenn13.jpg


upenn14.jpg


upenn15.jpg


·        2 세계대전 이후 폭발적인 성장

2차세계대전기간 동안에는 엄청난 전쟁관련 연구기금이 대학으로 유입되면서 미국이 세계 대전의 승전국이 있는 수많은 연구활동이 캠퍼스내에서 이루어졌으며, 이후 소위 지아이 (G.I.Bill) 이라고 하는 정부발행 지급보증서를 활용해서 전쟁에서 돌아온 많은 제대군인들이 대학에 입학하였으며, 이러한 재정적인 뒷받침으로 전쟁이 지난후인 1950년와 1960년대에는 미국 역사상 유래없는 폭발적인 대학규모로 전성기를 맞게 되었다.

미국이 근대문명을 향유하는 가장 선진국의 자리에 서는 것이 가능했던 것은 전시체제하에도 연방정부, 주정부, 각종 지역단체등으로 부터 무제한적으로 지원받은 연구기금 덕택이라고 있는데, 펜실베니아 대학교의 최고의 자랑거리 중에 하나는 근대 전자 컴퓨터의 선구자였던 진공관으로 작동하는 에니액(ENIAC) 전자컴퓨터 시스템이 이대학 공과대학에서 탄생했다는 점이다. 1946년도에 최초로 탄생된 컴퓨터 시스템은 오늘날 우리가 향유하는 휴대전화기, PDA, 카메라, 자동차, 비행기, 의학장비들에 대한 연구 개발을 가능하게 했던 원동력이 된다.

 

·        실용학문을 사랑하는 인재들의 집결지

미국 50개주와 전세계에서 실용적인 학문을 사랑하는 많은 인재들이 끊임없이 도전하는 대학은 유에서 뉴스 앤드 월드리포지(US News and World Report)지에 의해서 발표되는 미전국 대학 서열중에서 한번도 10위권밖으로 떨어진 적이 없다. 학부생 10,324명과12개의 일반대학원과 전문대학원에 11,092명이 재학하고 있으며, 특히 경영대학원인 워튼스쿨(Wharton School) 다스머스대학의 경영대학원, NYU 경영대학원과 함께 경영학분야에 있어서는 3 명문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반대학원, 교육대학원, 법과대학원, 의과대학원, 수의과대학원, 언론대학원등은 각각 분야별로 모두 10위권에 드는 명문대학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아름다운 도시의 환경과 공유하고 있는 캠퍼스는 상아탑과 생동감이 넘쳐나는 문화환경을 갖춘 도시와 어우러져 있기 때문에 각종 연구소, 교수진 들이 아주 편리하게 생활할 있는 여건이 되어 있으며, 학생들 또한 힘껏 공부에 전념하면서 도시의 문명을 향유하면서 여가활동을 하는 것이 편리하다.

 

·        26명의 노벨상 수상자 배출

1923 이후로 26명의 노벨상 수상자와 18명의 로즈장학생을 배출하였으며, 지난 20여년 동안에도 노벨상 수상자 4명을 배출하였다. 캠퍼스 내외적으로 연구와 강의에 전념하는 연구교수진이 4,318, 박사학위를 취득한 더욱 연구에 정진하는 포스트닥터(Postdoctoral fellows) 1,100 명이 있으며, 이들을 지원하는 연구지원인력만 해도 16,700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매년 923백만 달러 이상이 순수연구활동비로 사용되고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자 연구소이기도 하다.

전체 교직원들의 봉급만으로매년 34 달러를 지출하는 것을 포함해서 대학의 일년 예산이 644천만달러에 이른다고 한다.

 

·        신입생 지원현황

작년도 펜실베니아대학교의 신입생 지원상황을 보면31,218명이 지원했는데, 이중에서 12.6% 해당하는 3,935명이 입학허가를 받았고 최종적으로 2,465명이 등록하였다. 조기지원자 4,527명에서 1,146명이 입학허가를 받음으로 25.3% 높은 입학율을 보여주었다.

조기지원자 중에서 입학보류되어 정규지원자로 보내진 888 중에서 99명이 입학허가를 받는 행운을 차지했다.

고교에서 10%이내에 높은 학력수준을 갖춘 학생들이 전체 지원자들중에서 92%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에서 각고교에서 수석졸업자가 46%였고, 2 졸업자는 35% 인것으로 통계되고 있다.

신입생 지원자들 중에서 인터내셔널 캐터고리로 분리해서 별도로 선발하게 되는 외국국적의 학생들은 341명으로 아시안이 158명으로 가장 높으며 유럽계가 64명에 이른다.

작년도 신입생 2,465명중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워싱턴주에서는 28, 오레곤주에서는 8, 아이다호주에서는 5, 몬타나주에서는 1 그리고 캘리포니아주에서는 224명이 된다. 이러한 통계를 볼때 워싱턴주의 학생들의 학력수준이 캘리포니아 주의 학생들에 비해서 경쟁력인 면에서 뒤진다고 있지만, 다른 측면으로는 워싱턴에서 지원하는 학생들에게는 아직도 기회가 많이 있다고 하는 점을 보여준다.

 

·        신입생 지원방식

지원방식으로는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들과 마찬가지로 11 1일까지 원서를 마감해서 12 15일까지 입학허가 여부를 결정통보받는 조기지원(early decision) 방식과, 1 1 원서를 마감해서328일에야 입학허가 결정 여부를 통보받는 정규지원 (regular decision)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

조기지원자는 11월에 응시하는 SAT 성적까지 인정하며, 정규지원자는 12학년 1월까지의 SAT 성적을 인정한다. 대학에서는 그중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입학 사정에서 참고하지만, 모든 지원자들은 그간 응시했던 SAT 시험 성적 전부를 제출해야할 의무가 있다.

학부에는 6,560명이 재학하는 문리학부, 1,547명이 재학하는 공학부, 506명의 간호학부 그리고 1,818명의 워튼경영학부등 4 단과대학들과, 12개의 대학원체제를 갖추고 있는데, 공학부 지원자는 SAT 과목시험에서 수학(Math Level 2) 물리학 시험 성적을 제출해야하며, 경영학부 지원자는 수학(Math Level 2) 시험 성적을 제출하는 것이 의무이고, 간호학부 지원자는 화학 시험 성적을 제출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펜실베니아대학도 역시 니드블라인드 입학정책(Need-Blind Admission) 지키고 있기 때문에 이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의 재정 형편능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입학사정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입학허가를 받은 학생이 재정능력이 부족해서 공부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형편에 맞도록 대학측에서 100% 학비를 지원하고 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0 개정 SAT 어떻게 바뀌나? (2016년 3월부터 실시) Admin 2016.01.21 585
» 펜실베니아대학교 (University of Pennsylvania) 3 of 3 file Admin 2015.11.15 221
68 펜실베니아 대학교 (University of Pennsylvania) 2 of 3 file Admin 2015.07.26 859
67 펜실베니아 대학교 (University of Pennsylvania) 1 of 3 file Admin 2015.06.28 886
66 컬럼비아 대학교 (Columbia University) 3 of 3 file Admin 2015.06.06 998
65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2 of 3 file 손승호 2015.05.16 1283
64 우리의 자녀들은 역사 창조를 이루어가는 인물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손승호 2015.03.25 1092
63 컬럼비아대학교(Columbia University) 1 of 3 file Admin 2015.03.01 3072
62 브라운대학교 (Brown University) 5 of 5 file Admin 2015.02.19 2197
61 브라운대학교 (Brown University) 4 of 5 file Admin 2015.01.17 999
60 브라운대학교 (Brown University) 3 of 5 file Admin 2014.12.25 3584
59 브라운대학교 (Brown University) 2 of 5 file Admin 2014.12.09 2499
58 브라운대학교 (Brown University) 1 of 5 file Admin 2014.11.17 2265
57 코넬대학교 (Cornell University) 5 of 5 file Admin 2014.10.27 6110
56 코넬대학교 (Cornell University) 4 of 5 file Admin 2014.09.24 2861
55 코넬대학교 (Cornell University) 3 of 5 file SHSON 2014.09.10 2782
54 코넬대학교 (Cornell University) 2 of 5 file SHSON 2014.05.17 3137
53 코넬대학교 (Cornell University) 1 of 5 file 웹관리 2014.04.27 3355
52 부모의 꿈과 열정이 결코 식지않는 용광로 같아야 합니다.... SHSON 2014.03.17 1542
51 자녀들에게 꿈을 심어 줍시다 SHSON 2014.03.17 1445
50 채명신 장군/장로 file 웹관리 2014.01.11 4730
49 "청소년들이여! 야망을 가져라!" Boys! Be ambitious!" file 웹관리 2013.12.27 5857
48 다트머스 대학교 (Dartmouth College) 5 of 5 file SHSON 2013.12.19 4060
47 "가지 않은 길" 로버트 프로스트 [1] SHSON 2013.12.19 2751
46 다트머스 대학교 (Dartmouth College) 4 of 5 file 웹관리 2013.11.21 3740
45 "두뇌의 힘을 키우는 7가지 원칙" SHSON 2013.11.05 2277
44 다트머스 대학교 (Dartmouth College) 3 of 5 file 웹관리 2013.10.29 3668
43 다트머스 대학교 (Dartmouth College) 2 of 5 file SHSON 2013.10.23 3627
42 물질유산 보다는 정신유산을 SHSON 2013.10.12 2914
41 부모가 관여하는 자녀교육을 합시다 II 웹관리 2013.10.12 1895
40 다트머스 대학교 (Dartmouth College) 1 of 5 file SHSON 2013.10.11 2856
39 바른 교육을 통해 인간을 SHSON 2013.10.11 2624
38 로널드 레이건 - 미국의 40대 대통령 SHSON 2013.09.25 3095
37 요한 웨슬레의 어머니 SHSON 2013.09.22 2501
36 예일 대학교 (Yale University) 3 of 3 file 웹관리 2013.09.04 6175
35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선물 SHSON 2013.09.02 2613
34 도전과 기회 SHSON 2013.09.02 2783
33 예일대학교 (Yale University) 2 of 3 file SHSON 2013.08.12 5241
32 예일대학교 (Yale University) 1 of 3 file SHSON 2013.07.09 5405
31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 3 of 3 file SHSON 2013.06.20 5109
30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 2 of 3 file SHSON 2013.06.08 4388
29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 1 of 3 file SHSON 2013.05.29 5532
28 미국의 명문대학 소개 SHSON 2013.05.29 3988
27 어린이가 길에서 넘어졌을 때 박춘식 2013.05.13 3240
26 대학 입시 학부모 세미나 file 박춘식 2012.10.21 4198
25 중학생이 되더니 아이가 예민해졌어요 예배부 2012.09.26 2960
24 입학 사정관이 말하는 하버드대학교 신입생 선발규정 file 예배부 2012.09.24 4369
23 재능을 찾아서 기릅시다. 손승호 2012.07.18 3133
22 필요에 따라서는 자녀의 소지품을 들여다 보는 일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예배부 2012.06.27 3221
21 나는 이렇게 공부했다 - 송재선 군 손승호 2012.05.18 3008
20 부모가 관여하는 자녀교육을 합시다 I 손승호 2012.05.08 2924
19 술, 마약, 담배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습니다. SH Son 2012.04.21 3642
18 나는 이렇게 공부했다 - 레베카 김 양 손승호 2012.03.27 3190
17 SAT(대학입학 표준시험) 에 대해서 file SH Son 2012.03.21 2622
16 인터넷 노출 자녀들.. 범죄 타켓 일순위 file SH Son 2012.03.20 2847
15 금융보다 제조업 출신 선호- 하버드 MBA 선발방식 변화 file SH Son 2012.03.12 2869
14 독서능력을 키우지 않고 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없다 file SH Son 2012.03.11 3343
13 이아팟 (IPod)이 청소년들에게 심각한 난청(Hearing Loss)을 일으키고 있다 file SH Son 2012.03.10 3224
12 매일의 생활속에서 기대치를 세워 갑시다 file SH Son 2012.03.04 3167
11 미국 대통령 어떻게 뽑나 SHSON 2012.02.26 2568
10 Presidents' Day 를 기리면서(죠지워싱턴 과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 file SH Son 2012.02.20 4190
9 Bill Gates' Speech to high school students file SH Son 2012.02.10 8026
8 빌 게이츠 회장이 청소년들에게 주는 충고 file SH Son 2012.02.07 3220
7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는 아이로 키웁시다 SH Son 2012.01.30 2448
6 뇌의 발달 과정 file SH Son 2012.01.26 7745
5 마틴루터 킹 Jr. 목사 탄생 기념일 (1월16일) file SH Son 2012.01.24 2612
4 바른 가치기준을 세워주십시다 file SH Son 2012.01.24 2323
3 자녀의 요구에 무조건 따라 주다가, 위기에 직면하지 맙시다. 예배부 2012.01.16 2596
2 생활규범을 세우고 이를 실시합시다. file 예배부 2012.01.10 2513
1 부모는 자비로운 독재자가 되어보세요. file 예배부 2011.11.12 3725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