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정보 미국의 명문대학 소개

2013.05.29 16:37

SHSON 조회 수:4045

미국 명문대학 소개

  (앞으로 연재되는 "미국 명문대학 소개" 는 필자가 중앙일보에 매주 금요일 신문에 게제하는 내용들을

    올리게 됩니다.)  

 

자녀를 소위 말하는 명문대학교에 보내고 싶은 마음은 모든 부모님 들이 갖고 계신 꿈입니다. 단순히 자녀가 좋은 대학을 다닌다는 자부심과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서만은 물론 아닐 입니다. 자녀가 단순히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 좋은 직장에 다니고, 부모가 이룰 없었던 꿈을 이루어 주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보다 행복한 삶을 가지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서 그러실 입니다. 세상적인 관점에서는 보다 나은 대학에 진학함으로서 보다 나은 인생을 향유할 있다는 보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여러분 부모님들은 자녀가 대학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떤 아버지께서나는 아들이 대학 선정하는 모든 일을 스스로 알아서 잘하리라 생각하고 내가 일은 별로 없는 같다.” 라고 말씀 하시는 것을 들은 적도 있습니다.  내가 할일은 별로 없는 같다 말은 결국 자녀에게 가장 합당한 대학을 선정하는 일에 부모의 관심이 적을 수도 있다는 말이 되기도 입니다.

 

이와 반면에 어떤 부모님들은 자녀가 대학 선정하는 모든 과정을 부모가 전적으로 도맡아 하고 자녀는 깊은 관심없이 방관자처럼 신경을 전혀 쓰지 않는 경우를 보게 되기도 합니다.

 

부모에게 있어서 자녀에게 알맞는 대학을 선정하는 과정은 매우 흥분이 되기도 하며 때로는 길과 방법을 제대로 몰라 우왕좌왕하게도 되고, 또한 걱정이 앞서는 두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자녀의 대학을 선정하는 일에 있어서 가장 성공적인 탐색자이자 조력자는 가족이기 때문에, 좋은 학생들을 선발하려고 하는 대학들 마다, 학생들의 부모님들에게도 편지를 보내기도 하고 학교 소개서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립 명문대학들의 1 학자금이 물경 6만불이 넘는 고물가 시대에 돌입하고 있는 이즈음에, 부모님들께서 자녀에게 가장 알맞는 대학을 선정하는 일에 깊게 간여하지 않을 없는 같습니다.

 

물론 , 고등학교 시기에 부모님이 각별히 신경을 써서 보살펴 주시게 되면, 자녀는 대학진학 준비를 있는 든든한 초석을 마련하게 것이 틀림없습니다.  과연 여러분의 자녀들은 대학 진학에 필요한 코스를 이수하고 있으며, 무슨 전공을 택해야 것인지, 자녀가 창조력, 운동, 리더쉽 훈련등 대학 진학에 필요한 전인격적인 기반을 제대로 갖추어나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얼마만큼 알고 있으며, 자녀가 필요로 도움의 손길을 주실만한 준비를 하고 계신지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이제 부터 부모님들께서는 4천개가 넘는 미국의 대학교들 중에서 상위권에 속하는 명문대학교들의 특성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일을 해야 하며 대학들은 어떤 인물들을 선발하려고 하는지에 대해 연구하는 자세를 가지셔야 것입니다.

 

앞으로 계속 소개하는 미국 명문대학들의 대한 글들은, 필자가  미국에서 30년간 대학진학 상담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일보 지면을 통하여  연재하였던 내용들입니다.

 

대학에 진학해야 하는 자녀들을 부모님의 입장에 서서 부모님들과 자녀들이 알아야 영역들과 명문대학교들의 역사적 변천과 그들 대학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관, 입학 사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을 소개하면서, 자녀들이 평생동안 든든한 밑바탕이 되어 근간이 되는 성공적인 대학을 찾는 일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손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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