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교육 바른 가치기준을 세워주십시다

2012.01.24 10:02

SH Son 조회 수:2333 추천:74



우리의 자녀가 저절로 선한 시민이 되고 남에게 아량을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될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면, 다시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자녀의 친구, 학교, 언론에 너무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가족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기에 필요한 행동이나 속성에 대해서 명쾌하게 가이드라인을 설정하는 것도 부모의 책임입니다.

아이들이 지금보다 더 총명해진 적은 역사상 없었습니다. 사실 1918년 이후 미국에서 청소년들의 평균 아이큐는 24 포인트가 상승되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그들이 하는 모든 일들은 지난날의 어른들 보다 더욱 바른 판단을 한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대부분의 연구조사 자료에의하면 이처럼 현명해진 두뇌를 제대로 활용하는 청소년들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하는 사실을 비추어 볼때 기성부모 세대의 커다란 과오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날 신문지상에 보면,  청소년들이 성인범죄에 버금가는 일들을 벌릴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청소년들의 평균 학업성취도가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는 사실들을 접하게 됩니다. 학교 근처에 사는 어느 가정들에서는 집앞 도로에 담배꽁초들과 빈 맥주 깡통들 때문에 골치아파한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책임감있는 자세를 가지지 못하는 현세대의 청소년들의 실상을 보면서 우리 모두 가슴아프지 않을 수 없지요. 하지만 이런 아이들을 성급하게 판단하기 보다는 이렇게 충동적이고 남에 대한 배려를 무시하는 세대를 만들어낸 우리 부모세대의 책임이 더욱 막중함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아마도 부모세대가 아이들이 바로 이해하고 따를 수 있는 바른 가치관을 가르쳐주지 못한데 그 책임이 있을 것입니다. 바른 가치관이 과연 그토록 중요할까하고 방심했지만 여기에서 싹트기 시작한 작은 틈들이 더욱 벌어져서 서뿔리 손쓸수 없을 만치 커지고 만 결과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타(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가 미국 고교생들의 행동패턴에 대한 조사을 살펴보면,
• 70%가 담배를 피운다.
• 32%는 독한 음주를 마시고 있다.
• 47%가 마리화나를 경험한다.
• 이조사를 실시하기 12개월 이내, 19%는 심각하게 자살을 생각해보았다.
• 50%는 성관계를 가졌다.

전국가출자 연락망(National Runaway Switboard)의 보고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10세에서 18세 사이에 있는 아이들중 7명중 1명이 가출하고 있다.
• 가출자중 패싸움, 질병, 자살로 매년 5,000명이 목숨을 잃고 있다.

전국 상해방지센타(National Center for Injury Prevention)의 자료를 보면
• 청소년 사고의 거의 대부분은 자동차 운전에서 발생한다.
• 청소년 운전의 치사율중 35%의 주범은 알코올 섭취중 운전
• 수영장 익사사고들 당하는 청소년의 40%는 알코올을 섭취했다.

청소년 임신율을 어떠합니까?
• 전세계 선진국가들 중에서 청소년 임신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미국이다.
• 매년 1백만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임신하고 있다.
• 95%의 청소년 임신은 본인들이 원치 않는 것이었고, 이들중 1/3은 낙태를 하였다.

이런 사실들 속에서 우리의 자녀들이 전보다 더욱 총명해지고 있다는 점은 무엇을 뜻하고 있을까요? 여기에는 아이큐의 총명함(IQ smarts)과 바른 가치관(good value system)에는 심각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아이큐의 총명함이란 학습의 효율성, 시각과 청각 기억력, 인지도를 말하며, 바른 가치관이라 함은 담배와 알코올에 대해서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는 자제력, 학교에서 어떤 학과는 지루하고 배울 가치가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도 참고 인내하는 자세, 학교 팀에서 코치가 나를 부당하게 취급한다는 생각이 들어도 참고 인내하는 자세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자녀들에게 사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바른 사회기준과 가치관을 가르치고 심어주는 사명과 책임이 바로 부모들에게 있습니다. 부모가 가르치는 삶의 가치관과 강조하는 삶의 규칙들은 자녀의 현재 행동에 뿐만 아니라 어른이 되어서 갖추어질 사람됨됨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무조건적인 권한(entitlement)이나 논리정연하지 못한(inconsistent) 감정을 그대고 지니고 자란 아이는 “내가 원하므로 나는 마음대로 할 수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며 소위 말하는 “테플런 규칙(Teflon Rules)”과 같이 일사불란하지 못한 흠이 많은 생활규범이나 “벨크로 가치관(Velcro Values)과 같이 “내가 원하것에는 가치관을 부여하고, 그것이 불편해지면 그냥 버려버리는” 삶을 살기 때문에 반듯한 생활규범을 이해하지도 못하며 받아들이려 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감을 갖게될 때,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감을 깨닫게 되며, 성공에 아주 필요한 행동의 변화를 하게 됩니다.
가족의 가치관을 설정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모에게 자녀가 소유하기를 바라는 가치관과 자질을 보장해 줄수 있는 3가지 소원을 나열해보라고 한다면 과연 어떤 것을 택할까요?  이웃이 놀랄만한 타율 기록을 보여주고 있는 인내력과 투지력이 뛰어난 유명한 운동선수입니까?  마더 테레사도 부러워할 만한 동정심이 많은 딸이 되는 것일까요? 수학, 과학 뿐만 아니라 예술에도 다재다능하고 학교에서는 최우수 성적을 보여주는 지적으로 총명한 아이를 말하는 것일까요?

부모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질은 어떤 것입니까? 만약 부모가 존경심, 정직성, 인내력을 강조한다면 동정심, 지적 총명함의 자질은 어떤 기준에 설정해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자녀에게 이러한 자질을 어떻게 가르치는냐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아이가 부족한 점이 많아 보이고 걱정이 앞선다면 앞서간 선배들을 통해서나 다시 시작한다는 자세로 공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때로는 이미 설정한 부모의 자녀에 대한 기대치가 합당치 못하거나 도달하기에는 너무나 높은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이는 역시 아이이기에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싹트고, 정직함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는 생각을 가지려면 성숙해지는 시기가 필요합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좋은 가치관들을 가르치는데 더욱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나쁜 행동들을 묵인하는데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주된 요인은 가족들이 지켜야 할 원칙에 대해서 가족안에서 명쾌하게 밝히고 실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훼밀리 코드 (Family Code)

공식된 가치관인 없는 가족은, 누구든지 먼저 일루에 달려가면 일루수가 되고, 누구든지 마운드에 먼저 올라가는 사람이 투수가 되는 것 처럼, 게임 플랜이 없는 운동팀과 같습니다. 가족이라는 팀의 코치인 여러분은 가족을 이끌면서 이런 경우를 원치는 않을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첫번때 단계는 가족의 가치관을 설정하는 공식된 규범인 훼밀리 코드를 설정하는 일인데, 이는 가족 각자 뿐만 아니라 전체에게 유익하다고 믿는 원칙, 기대치, 자질을 깨닫게 하는 일을 말합니다. 그 내용에는 가족에게 가장 중요할 뿐만 아니라 실현 가능성이 있어야 합니다. 모든 자녀는 스타 플레이어 운동선수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가 연습과 훈련을 통해서 꾸준히 참여하고 인내력을 키우는 것 자체가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수학이나 화학 천재는 아닐 지라도 스스로 숙제를 잘하며 정말로 도전이 되는 어려운 과제를 접할 때 스스로 최선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며, 지금 10살이 된 딸아이가 인류을 살릴 수는 없지만 다친 고양이를 돌보거나 도움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형제간에 우애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사랑과 동정심을 갖고 있는 것이 귀중합니다.

훼밀리 코드는 이처럼 운동경기에서의 게임플랜이기에 가정의 코치인 부모는 바른 가족상을 만들어야 하고 어떤 행동규범은 지속시키고 장려하지만, 어떤 행동은 용납할 수 없음을 분명하게 제시해야 합니다.
술과 담배, 마약을 금하는 생활습관, 솔찍하고 책임있는 행동을 하며, 주어진 의무를 충실히 이행해야 하는 원칙들이 가정의 훼밀리 코드에 명시될 수 있는 가치관들이 될 것입니다. 완벽성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자녀가 성장하며서 부모가 세운 훼밀리 코드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이에 맞추는 삶을 살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자녀가 행동이나 가치관에서 발전하기를 원한다면,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 행동하고 보여줄때 더욱 큰 보너스의 효과를 얻게 됩니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가족의 가치관을 설정하는 일을 대개가 실패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대개 2가지 이유 때문이라고 봅니다. 첫째로, 부모는 가족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을 세우려고 노력하지 않았고 ‘아이가 때가 되면 서서히 깨닫고 배우겠지” 하는 생각을 가졌거나, 둘째로 부모 자신들이 일련의 가치관들이나 논리정연한 행동 규범에 억매고 싶지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바른 가치관과 생활규칙을 세우고 이를 실천하려고 노력하며 살았던 인물이 있었습니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 YMCA의 사역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기관이 지금부터 150여년전 영국의 상인 조지 윌리암스(George Williams 1821-1905)에 의해서 설립되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의외로 많습니다. 그는 실상 유명인도, 훌륭한 지식인도 아닌 포목상 점원에 지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16세가 되던 해에 그는 그의 인생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어떤 전도자의 설교를 듣고 감동되어 전 생애에 큰 변화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는 그날 밤 포목점 뒷방에서 무릅을 끊고 앉아 그의 인생을 하나님께 드리기로 서원했습니다.

윌리암스는 점원중에서 뜻이 있는 한 친구와 함께 늘 침실에서 만나 기도하였습니다. 그들은 언제나 어느 “특정한 한 사람”을 정해놓고 그의 회개을 위하여 기도하였습니다. 그 결과 기도하려고 모이는 사람의 수가 점점 늘어나 3년 후에는 12명의 청년이 단합하여 그리스도인다운 생활을 하며 기도에 더욱 힘쓰게 되었습니다. 그 때에 12명의 청년들은 윌리암스를 중심으로 YMCA를 조직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목적은 “젊은 청년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여 그들을 도덕적 파탄에서 구해내는 것” 이었습니다. 이것이 시초가 되어 오늘날 세계 각처에 YMCA가 조직되었고, 수많은 청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교량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윌리암스의 생활규칙의 첫 조목은 “헛소리만 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인생좌우명으로 기록해 놓은 것을 보면

“첫째로, 잠을 깨우는 시계의 종소리가 울리기 시작하여 그 소리가 끝나기 전에 침대에서
        일어날 것.  
둘째로, 날마다 아침에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또한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할 것.
셋째는, 어떠한 일을 어느 날 하기로 정하였으면 꼭 그 날을 어기지 않고 할 것.
넷째로, 기도의 생활에 힘쓸려고 할 때 닥쳐오는 유혹에 대하여 담대히 물리쳐 보리자” 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이러한 생활신조는 실생활과 영적 생활을 똑같이 중히 여겼던 것을 봅니다. 그의 탁월한 능력과 불굴의 정신을 점점 인정받아 히치코크와 로저스 상회의 경영자가 되었으며 말년에는 그 상회의 사장이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0 개정 SAT 어떻게 바뀌나? (2016년 3월부터 실시) Admin 2016.01.21 944
69 펜실베니아대학교 (University of Pennsylvania) 3 of 3 file Admin 2015.11.15 380
68 펜실베니아 대학교 (University of Pennsylvania) 2 of 3 file Admin 2015.07.26 1037
67 펜실베니아 대학교 (University of Pennsylvania) 1 of 3 file Admin 2015.06.28 1084
66 컬럼비아 대학교 (Columbia University) 3 of 3 file Admin 2015.06.06 1452
65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2 of 3 file 손승호 2015.05.16 2099
64 우리의 자녀들은 역사 창조를 이루어가는 인물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손승호 2015.03.25 1117
63 컬럼비아대학교(Columbia University) 1 of 3 file Admin 2015.03.01 3271
62 브라운대학교 (Brown University) 5 of 5 file Admin 2015.02.19 2303
61 브라운대학교 (Brown University) 4 of 5 file Admin 2015.01.17 1082
60 브라운대학교 (Brown University) 3 of 5 file Admin 2014.12.25 3873
59 브라운대학교 (Brown University) 2 of 5 file Admin 2014.12.09 2800
58 브라운대학교 (Brown University) 1 of 5 file Admin 2014.11.17 2355
57 코넬대학교 (Cornell University) 5 of 5 file Admin 2014.10.27 7220
56 코넬대학교 (Cornell University) 4 of 5 file Admin 2014.09.24 2967
55 코넬대학교 (Cornell University) 3 of 5 file SHSON 2014.09.10 2925
54 코넬대학교 (Cornell University) 2 of 5 file SHSON 2014.05.17 3231
53 코넬대학교 (Cornell University) 1 of 5 file 웹관리 2014.04.27 3492
52 부모의 꿈과 열정이 결코 식지않는 용광로 같아야 합니다.... SHSON 2014.03.17 1575
51 자녀들에게 꿈을 심어 줍시다 SHSON 2014.03.17 1462
50 채명신 장군/장로 file 웹관리 2014.01.11 4785
49 "청소년들이여! 야망을 가져라!" Boys! Be ambitious!" file 웹관리 2013.12.27 6084
48 다트머스 대학교 (Dartmouth College) 5 of 5 file SHSON 2013.12.19 4219
47 "가지 않은 길" 로버트 프로스트 [1] SHSON 2013.12.19 2813
46 다트머스 대학교 (Dartmouth College) 4 of 5 file 웹관리 2013.11.21 3811
45 "두뇌의 힘을 키우는 7가지 원칙" SHSON 2013.11.05 2309
44 다트머스 대학교 (Dartmouth College) 3 of 5 file 웹관리 2013.10.29 3824
43 다트머스 대학교 (Dartmouth College) 2 of 5 file SHSON 2013.10.23 3731
42 물질유산 보다는 정신유산을 SHSON 2013.10.12 2936
41 부모가 관여하는 자녀교육을 합시다 II 웹관리 2013.10.12 1911
40 다트머스 대학교 (Dartmouth College) 1 of 5 file SHSON 2013.10.11 2927
39 바른 교육을 통해 인간을 SHSON 2013.10.11 2636
38 로널드 레이건 - 미국의 40대 대통령 SHSON 2013.09.25 3385
37 요한 웨슬레의 어머니 SHSON 2013.09.22 2557
36 예일 대학교 (Yale University) 3 of 3 file 웹관리 2013.09.04 6320
35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선물 SHSON 2013.09.02 2634
34 도전과 기회 SHSON 2013.09.02 2797
33 예일대학교 (Yale University) 2 of 3 file SHSON 2013.08.12 5367
32 예일대학교 (Yale University) 1 of 3 file SHSON 2013.07.09 5498
31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 3 of 3 file SHSON 2013.06.20 5247
30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 2 of 3 file SHSON 2013.06.08 4626
29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 1 of 3 file SHSON 2013.05.29 5651
28 미국의 명문대학 소개 SHSON 2013.05.29 4045
27 어린이가 길에서 넘어졌을 때 박춘식 2013.05.13 3264
26 대학 입시 학부모 세미나 file 박춘식 2012.10.21 4225
25 중학생이 되더니 아이가 예민해졌어요 예배부 2012.09.26 2972
24 입학 사정관이 말하는 하버드대학교 신입생 선발규정 file 예배부 2012.09.24 6707
23 재능을 찾아서 기릅시다. 손승호 2012.07.18 3154
22 필요에 따라서는 자녀의 소지품을 들여다 보는 일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예배부 2012.06.27 3251
21 나는 이렇게 공부했다 - 송재선 군 손승호 2012.05.18 3052
20 부모가 관여하는 자녀교육을 합시다 I 손승호 2012.05.08 2941
19 술, 마약, 담배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습니다. SH Son 2012.04.21 3720
18 나는 이렇게 공부했다 - 레베카 김 양 손승호 2012.03.27 3262
17 SAT(대학입학 표준시험) 에 대해서 file SH Son 2012.03.21 2644
16 인터넷 노출 자녀들.. 범죄 타켓 일순위 file SH Son 2012.03.20 2858
15 금융보다 제조업 출신 선호- 하버드 MBA 선발방식 변화 file SH Son 2012.03.12 2897
14 독서능력을 키우지 않고 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없다 file SH Son 2012.03.11 3423
13 이아팟 (IPod)이 청소년들에게 심각한 난청(Hearing Loss)을 일으키고 있다 file SH Son 2012.03.10 3274
12 매일의 생활속에서 기대치를 세워 갑시다 file SH Son 2012.03.04 3184
11 미국 대통령 어떻게 뽑나 SHSON 2012.02.26 2578
10 Presidents' Day 를 기리면서(죠지워싱턴 과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 file SH Son 2012.02.20 4225
9 Bill Gates' Speech to high school students file SH Son 2012.02.10 8323
8 빌 게이츠 회장이 청소년들에게 주는 충고 file SH Son 2012.02.07 3278
7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는 아이로 키웁시다 SH Son 2012.01.30 2482
6 뇌의 발달 과정 file SH Son 2012.01.26 9684
5 마틴루터 킹 Jr. 목사 탄생 기념일 (1월16일) file SH Son 2012.01.24 2653
» 바른 가치기준을 세워주십시다 file SH Son 2012.01.24 2333
3 자녀의 요구에 무조건 따라 주다가, 위기에 직면하지 맙시다. 예배부 2012.01.16 2614
2 생활규범을 세우고 이를 실시합시다. file 예배부 2012.01.10 2530
1 부모는 자비로운 독재자가 되어보세요. file 예배부 2011.11.12 3761

LOGIN

SEARCH

MENU NAVIG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