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교육 잇슈에 있어서 가장 다루기 힘든 부분일 것 입니다. 물론 여러분은 자녀를 믿고 자녀의 소지품을 개인적인 것으로 취급해주려고 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의 행동이 여러모로 의심이 간다고 하면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그렇다고 해서 아이의 침대맡에 있는 일기장이나 메모지를 들여다 보고, 서랍들을 뒤져서 행여나 담배나 마약이 숨켜져 있는 지 알아보아야 하겠습니까? 참 한마디로 결론 내리기 힘든 일입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그러한 마의소굴에서 우리의 자녀를 빼어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부모가 보시기에 정 그렇게 해야 할 정도라는 결단이 서시면 아이의 삶의 깃털을 살짝 들고 들여다 보십시요.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 있어서 가장 논란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며 어떤 부모들께는 이말을 듣고, 안도의 숨을 쉴수 있는 내용이기도 할 것입니다. 자녀 양육에 있어서 가장 주된 책임은 아이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도모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떤 친구를 사귀고, 어떤 활동에 가담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성적은 어떠한지, 부모가 양육한 가정교육 대로 바른 행동을 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아야 할 책임이 바로 부모에게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분명한 명분도 없으면서 아이의 프라이버시를 무단으로 침범하는 오류도 없어야 하겠습니다. 부모는 대개 아이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으며, 어떤 일을 도모하고 있는지 얼른 감이 들어 옵니다. 하지만 어떤 때에는 부모도 감잡을 수 없는 애매모호한 때가 있기도 합니다. 모든 부모들은 자녀의 은밀한 프라이버시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다가, 기회가 왔을 때, 어떤 부모는 프라이버시를 들쳐 보기도 하고 어떤 부모는 애써 그냥 넘어가기도 합니다.

자 어머니가 집에 돌아와서 코트를 테이블이 무심코 올려놓았는데 그 옆에 반쯤 열려진 노트에 12살 난 딸이 어머니에게 보내는 글을 쓴 내용을 목격했다고 합시다. 이 어머니는 전혀 볼 의사가 없이 생긴 일입니다. 딸아이가 정말로 비밀의 글이었다면 그 노트가 테이블위에 있었을 리가 없고 아마 자기 침실에 있었을 것이 아닙니까? 이것이 부모에게 말하고 싶은 것을 이렇게 글로 적어 본것인지, 아니면 전에 그렇게 썼다가 본인도 잊어버리고 그대로 방치 했던 것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역시 아이를 잘아는 어머니의 현명한 판단에 맡길 수 밖에 없습니다.

곧이어서, 소프트 볼 연습을 마치고 현관문을 들어서면서 배고프다고 말하는 딸아이에게 어머니는 어떻게 처신해야 합까요? 지금까지 딸과의 상호 신뢰성을 유지해오던 것을 이번에는 좀 어기고 아까 그 노트에 쓴 것을 읽었어야 했나, 아니면 그대로 그자리에 내버려 두었어야 했나?

아이가 그간 성적이 좋았는데 근간에 와서 떨어지기 시작했고, 자기 방에 들어가서 전화통에 매달려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상대방 통화하는 아이가 지난 몇 주간 밤늦게 전화 해오는 남자 아이라면, 이 어머니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저 참고 참아서 나중에는 폭발할 정도가 되어도 또 참아야 할까요? 왜 딸아이가 그 노트를 어머니가 쉽게 보는 자리에 놓았을까? 이럴때 어머니는 펼치고 들어 보았어야 했나? 아니면 아이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서 애써 안보고 그대로 덮어 놓았어야 했나?

아이가 커가면서 나름대로 부모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친구들도 사귀고, 부모와 대화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서서히 부모의 위치가 막연해지고, 아이와의 연결 고리가 풀려지고 있는 기분이 들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이때가 되면 아이들은 독립하고 싶어하며 친구들과 더 어울리고 싶어하며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판단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12살 된 아이가 8살때 보다  상식이 떨어지고,  동급생들 사회에 들어가려고, 현명한 판단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게다가 아이가 자라면서 뜻하지 않게 접하는 어려움은 아이가 내리는 중대한 결정이 가령, 담배나 마약에 손대기 시작하고, 자기 보다 위의 학년의 학생의 차를 함께 타고 다니다가, 본의아니게 수업시간을 빼먹거나 시험공부는 하지 않고 남의 것을 베끼다가 발각되는 등 과 같은 것들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 까요?

아이들은 부모가 상상할 수 없을 만치 정돈되지 못하며 게을러지기 십상인 세대입니다. 부모 몰래 모든 것을 숨키고 도모해보려던 아이는 어쩔 수 없이 부모가 볼 수 있는 흔적을 남기고 맙니다. 청소년 전문가에 따르면 아이들은 절대로 의도적으로 부모가 보도록 증거물을 노출 시키지 않는다고 합니다. 금요일 밤에 몰래 맥주 파티를 벌리자고 친구와 주고 받은 쪽지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부억 바닥에 떨어져 버릴 수가 있습니다.

늘 어머니가 아침에 학교에 데려주는16살된 아들 넬슨(Nelson)이 학교앞에서 차에서 내리고,  차의 옆좌석에 우연히 마리화나와 그것을 말아 피울 종이를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을 때, 어머니는 경찰에 신고할까 하고 순간 생각하다가 화장실 토일렛에 던지고 플러시 시켜 버렸습니다. 나중에 넬슨은 “그토록 좋은 제품을 버리다니요!” 하고 어머니에게 대들만치 담대해져 버렸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부모가 발견하는 위험한 증거물들은 아이가 의도적으로 떨어 뜨린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도움을 요청하는 의도적”인 것도 아닙니다. 부모가 그것을 발견했다는 것을 아는 아이는 도리어,  당황해서 화를 내기도 합니다.

아주 영리한13살된 제니는 자신에게 쏠린 주의의 관심을 따른 곳으로 돌리게 하는 명수였습니다. 부모는 이 아이가 밤에 창문밖으로 몰래 나가는 것을 발견하고는 심각한 관심과 함께 주의를 주면서,  부모가 이것에 대해서 늘 관찰하고 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비록 시선을 다른 곳에 흩어지게 하는 명수였지만 역시 아이는 아이인지라 자신의 소지품을 집안 여기 저기에 흘리는 것이었습니다. 현관문앞에 떨어져 있는 종이 쪽지를 우연히 발견한 아버지는 그것을 들여다 보지 않을 수없게 되었습니다. 바로 오늘밤 몰래 집을 빠져나와 어떤 장소에서 친구들이 모두 만나는 거사 계획내용들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이 쪽지를 아이에게 보여주면서 자초지종을 설명하라고 했더니 언제나 공격적이던 아이가 이번에는 “아빠가 왜 내 개인 비밀 노트를 뒤지는 거에요. 내 사생활 침입이 아니에요!”하고 교묘하게 선수치는 것이었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나오는 데에는 부모에게 “내가 정말 화났으니까 이번에는 부모가 내게 사과해야 한다”는 의도가 담겨져 있는 것이었습니다.

밤에 몰래 빠져 나가려는 아이는 이미도 부모가 관찰하고 있다는 주의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실수해서 떨어뜨린 메모쪽지를 아버지가 읽었다는 것을 핑개삼아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보려는 교묘한 의도를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아주 교묘하게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 할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아이가 위험하거나 불법적인 행동에 빠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부모는 분연히 행동을 취하셔야 합니다. 우선 부모가 염려하는 것이 무엇이며 어떤 면에서 달라져있는 지, 행동이 전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대화를 시도하십시요. 이래도 아무런 효과가 없으며 아이는 여전히 불법적이고, 도덕적으로 바르지 못한 위험한 활동에 발을 디디고 있는 것 같으면 이때는 부모가 몰래 들여다 보아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아이의 일기장을 읽어보거나, 아이의 호주머니속에 무슨 쪽지나 마약, 담배같은 것이 없는지, 가능하면 어떤 이메일을 주고 받는지, 전화 내용이 어떤 것들인지 은밀하게 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부모가 이런 일을 하는 것을 아이가 혹시 알게 되면 화를 낼 것입니다. 하지만 소위말해서 ‘피를 흘리게 한 장본인’이 누구이며 이런 가정의 혼란을 좌초한 장본인이 누구인지 상기 시키십시요. 자녀입니다!

자녀에게 만약에 “네자신이 프라이버시를 존중받고 싶고, 부모가 너를 믿으며, 네 소지품을 부모가 들여다 보지 않기를 바란다면”, 적어도 이렇게 해주길 바란다고 권해보십시요.

첫째, 방을 깨끗히 유지하라 – 그래야 부모가 믿고 네방을 들여다 보지 않게 될 것이다.

둘째, 학교 성적에 신경써라 –  만약에 네가 학교 공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부모가 믿는다면, 너는 분명히 문제가 될만한 일을 하지도 않으며 그런 문제에 가담하지도 않을 것이다. 학교 생활속에서 바른 판단을 하는 것은 친구들이나 모든 학교 생활에서 네가  건전한 상식을 발휘하는 것을 말한다.

세째, 부모의 말을 건성으로 듣지마라 – 부모가 학교생활이 어떻했니? 하고 물을때 그냥 건성으로 “좋아요” 정도로 대답하거나, 학급에서 어떤 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일도 없었어요”로 답하지 말기 바란다. 무엇이든지 이야기 해주었으면 좋겠다. 날씨, 생일선물은 어떤것으로 해주었으면 좋겠는지, 학교 프로젝트, 다음 주말 계획, 어떤 것이라도 좋단다. 이야기 하자. 네가 우리와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부모는 네가 무엇인가 은밀하게 숨기는 것이 없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학교에서 이어북(year book)에 친구들이 사인하기 전에 적어도 부모에게 먼저 보여 주면 안되겠니? 부모는 네가 부모를 우선으로 존중해줄 때 가장 행복하단다. 네가 부모와 함께 동행함을 발견하게 될때 부모는 너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주지 않을 수 없게 된단다.

넷째, 너의 개인 소지품을 집안 여기 저기 흘리지 말기 바란다. – 너의 져널이나 일기책, 수첩등은 너 자신에 관한 개인적인 것들이 적혀 있을 터인데 이런 것들을 잘 관리하는 것은 너의 책임이 아니겠니?

다섯째, 현명하게 친구를 골라야 한다. – 사람은 어떤 친구를 사귀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격이 평가된다. 비록 부모가 너를 믿지만 네가 사귀는 친구가 통금시간을 지키지 않거나 학교에서 엉뚱한 일을 벌리는 사람이면 마음이 상할 수 밖에 없단다.

여섯째, 다른 가족의 프라이버시도 존중해야 한다. – 네가 너의 소지품에 대해서 프라이버시를 존중받기를 원한다면, 너도 가족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야 한다.

아이들이 자신의 사생활이 침범되었다고 생각하는 항목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아이들의 관점에서 볼 때, 부모가 들여다 보거나, 듣도록 허락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들 주변에 있는 거의 모든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아이들에게서 부모가 신뢰성을 상실하게 되면, 아이들은 이점에 대해서는 절대로 용서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아이를 키워오면서 오랜 기간동안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다가 단 한번 수첩을 들쳐 보았다던가, 전화를 엿들은 것이 발각되면 모든 관계성이 수포로 돌아가 버립니다. 아이들이 부적절하게 사생활 침법을 당했다고 여기는 것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아이의 허락없이 이어북(year book)을 읽는 것, 특히 친구들이 모든 내용을 적은 후에는 더욱 심합니다.
- 전화대화 내용을 엿듣는 것  ( 전화 할 때 옆에 의도적으로 있는 것 이나 다른 쪽에서 수화기를 들고 엿듣는 것)
-전화도청하는 것
- 이메일을 몰래 보는 것
- 서랍이나 옷장, 침대밑을 뒤지는 것
- 일기장이나 져널을 읽는 것

하지만 아이가 허락하고,  이어북을 읽다가 아주 곤란한 내용이나 물건들이 나왔을 때에는 반드시 그대로 넘어가십시요. 만약에 이것을 가지고 아이에게 말하면 작은 것을 가지고 큰일을 만들 여지가 다분히 있고 다음번에는 아이 곁에 다가가는 일이 더욱 어려우 질 것입니다.

고전적인 세계문학작품 “참회록”의 저자 아우구스티누스 (Augustinus 354-430)는 젊은 시절 방탕생활로 인하여 그의 어머니 모니카가 눈물로 세월을 보내야 했습니다. 더욱이 그는 이단 종교인 마니교에 빠져 예수를 믿지 않았기에 진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그의 어머니 모니카는 아들의 회개를 위한 눈물의 기도를 15년간이나 계속했습니다.

이 모습을 본 미라노의 감독 암부로시우스는 모니카에게 “눈물의 자식은 결코 망하지 않는다”고 위로를 하였습니다. 비록 탕아의 삶을 살았지만 초인적인 재능과 웅변술에 능했던 아우구스티누스는 이탈리아에서 수사학 교수로 있을 때 암부로시우스 감독의 복음적인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설교에 감동을 받은 그는 그때부터 조금씩 회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느날 정원에서 아이들의 노래소리가 들려오는데 “성경을 펴보아라, 성경을 펴보아라”하는 노래였습니다. 이상한 느낌이 들어 즉시 성경을 펼쳤더니 다음 구절이 눈에 띄였다고 합니다.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3:11-14) 였습니다.

청천벽력과 같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그는 그자리에서 무릅을 끓었으며 암부로시우스 감독에게 세례를 받은때가 33살이었다고 합니다. 그후 그는 고향에 돌아가 금식하며 기도에 힘썼고 자선사업에 종사하다가 성직자가 되어 목회를 하며 수도원을 세웠습니다. 그가 남긴 저서중 대표적인 것은 “참회록”외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습니다. 바울 사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그의 복음적인 저서들은 루터와 칼빈의 종교개혁사상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그의 어머니 모니카 (St. Monica 331-387)는 북아프리카의 독실한 기독교 가정 출신이었지만 예수를 믿지않는 이교도 가정의 파트리치오와 결혼하였습니다. 그의 남편은 다혈질에다 품행이 거칠었고 설상가상으로 시어머니는 하인들을 시켜서 며느리를 늘 괴롭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모니카는 시종에 여일하게 그들을 겸손히 섬겼기 때문에 결국은 시어머니가 부드러워졌고, 그의 남편도 세례를 받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모니카는 40세에 과부가 된 후 줄곧 아들을 따라 다니며 뒷바라지를 하다가 아들이 회개하고 세례를 받은지 얼마 후에 “아들아 나는 이세상에서 더 바랄 것이 없다. 하나님의 은혜가 망극해” 하는 말을 남기고 주의 품에 안겼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즉석 요리와 즉석 치료와 즉석 신용 등의 시대에 살면서 시간을 요구하는 일에는 인내심이 거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우리의 자녀교육에도 즉각적인 응답을 원합니다. 모니카는 인내의 상징입니다. 오랜 세월에 걸친 그녀의 헌신은 강인하고 잘닦인 그녀의 성격과 어울려, 뛰어났지만 제멋대로인 아들 아우구티누스를 변화시켰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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