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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소득 10 미만은 전액 학비 면제


미국50 주와 세계 25개국, 800 고교에서 집결한 수재들의 집결체인 다트머스의 수업료와 기숙사경비 합쳐서 $61,398 기타 경비로 $1,980이나 정도로 재정부담이 엄청나게 높지만, 입학사정에 있어서 지원학생의 재정능력 여부에 전혀 관여하지 않고 입학사정을 실시한다. 그러나 학생의 가계 소득이 10 달러 미만이면 전액 학비 면제를 해주므로 신입생의 45.1% 평균 $38,143 장학금을 받고 입학하였다.


또한 입학사정에서는 특히 지원학생의 재정여건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입학여부를 결정하게 되는 니드블라인드(Need Blind) 입학 정책을 실시하므로, 실력과 소양을 겸비한 학생이라면 자신 가정의 재정능력을 전혀 개의치 않고 지원하지 않을 없는 대학이다.


 


세계 최고의 석학교수들과의 접촉이 가장 용이


다른 대학들과 비교해서 다트머스대학 만의 자랑거리들 중에 하나는 대학원이 아닌 학부 4 과정 동안 대학원 수준에 이르는 연구활동, 해외연수 활동의 기회가 무궁하게 주어지며, 세계 최고의 석학교수들과 일상 속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담소하면서 무한한 지적 나래를 있는 기회를 통하여 인류의 문화, 문물을 고양시키는 원동력이 갖추어질 있다는 점이다.


또한 다트머스 대학은 역사를 통해 변하지 않는 교육의 원칙을 갖고 있다. 대학교수는 학생들에게 학문을 가르침으로써 가치가 있다는 인식이다. 아무리 학문적인 업적을 거둔 교수라 해도 강의시간은 새로 취임한 젊은 교수와 똑같이 책임진다.


 


 


졸업생 최고 연봉, 수재들의 학문 발전소


꿈의 대학 아이비리그 8 대학들 가운데 처음으로 아시안 총장으로 한국인 김용총장을 배출한 다트머스 대학교는 독립적이면서도 모험심이 강하며, 또한 아카데믹적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선호하는 대학으로써, 학생들에게는 2~3학년의 시기에 반드시 학교 외에서의 교환학생, 인턴쉽, 리서치 등의 활동이 요구 된다.


그리고 재학생들 사이에는 경쟁적이라기 보다는 상호 협력 하에 서로에게 배움과 가르침의 분위기가 형성되어있는 대학이다.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전공으로는 경제학과 행정학을 필두로, 심리두뇌 , 역사학, 생물학, 영어학, 공학의 순위로 이어지고 있다.


전체 학부생 4.196, 대학원생 1,791명으로 아이비리그 소속 8 대학들 중에서 가장 규모가 작은 대학인데 비해서 정교수 982명중 종신제 교수가 411명이 되며, 교수 1인당 학생 비율이 8명밖에 되지 않으며 모든 클라스의 99.9% 박사학위 소지자인 정교수에 의해서 강의되고 있기 때문에 학부생들이 석학 교수들과의 긴밀한 접촉이 매우 용이하다.


다트머스 칼리지 졸업생들 중에는 연방하원의원이었으며 대법원에서의 뛰어난 변호로 다트머스를 비롯한 미국 사립대학들을 미국 정부의 간섭으로부터 보호, 독립시키는데 성공한 다니엘 웹스터와 퓰리처상을 여러 받은 작가 로버트 프로스트, 국내 아시아관련 학문을 처음 정착시킨 카니치 아와카와, 생물학자 E.E.저스트, 노동부장관 로버트 라이시, 닥터 수스로 알려진 아동문학작가 테오도르 가이젤, GE회장 제프리 이멜트, 넬슨 록펠러 부통령, 헨리폴슨 재무장관, 티머스 가이트너 재무장관, 호머헐버트 한국선교사 등이 있다.


다트머스 대학교 신문에 의하면 최근 졸업생들의 초봉 연봉이 최저 $80,00 이르는 경우가 많음을 보도하고 있으며 졸업생의 상당수가 투자은행, 증권, 대기업 컨설팅 분야로 진출이 두드러지고, 불경기가 있다 해도 매년 세계 굴지의 300 대기업들이 졸업생들을 스카우트하기 위해 분주히 학교 직업보도처를 노크하고 있다고 한다.


경제전문지 포브지는 2008년과 2013 호에서 다트머스 대학 졸업생의 연봉이 명문대 출신들을 제치고 최고라고 보도를 한적도 있는데, 포브지는어느 대학을 나와야 돈을 벌까?” 하는 현실적인 기준을 적용, 미국 대학 30위를 발표한 적이 있었다. 경력 10~20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트머스 출신이 연봉 134 달러로 프린스턴(2), 스탠퍼드(3)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졸업생의 25% 곧바로 대학원으로 학문을 계속하고 있으며, 전체 고등학교에서 가장 수재들 중에 수재들이 모인다고 하는 수재들의 학문발전소(intellectual powerhouse) 라고 하는 공부벌레들이 집결체라고 하는 측면도 있지만 훌륭한 대학 활동을 향유할 있는 다양한 학생 활동기관, 스포츠, 연극, 음악제, 저명교수들의 세미나가 캠퍼스에서 이루어 지고 있으며 하노버(Hanover) 시의 그윽하고 낭만적인 풍경으로 하여금 학생들의 4년이 꿈같이 가꾸어 지는 멋진 대학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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